성남 대학가 감성주점 홀 조명 파이프·딜레이 스피커·디지털 콘솔 설치
1현장개요
성남 대학가의 한 감성주점에서 손님이 앉는 홀에 조명을 걸 파이프를 새로 세우고, 홀 천장에 딜레이 스피커를 더하고, 아날로그 믹서를 디지털 콘솔로 바꿨습니다. 무대만 갖춰져 있던 공간을 홀까지 함께 쓰는 공간으로 넓힌 작업입니다. ■ 이런 걸 원하셨습니다 기존 조명은 무대에만 모여 있고, 손님이 앉는 홀에는 조명도, 조명을 매달 파이프도 없었습니다. 무대에서 멀어질수록 소리가 옅어졌고, 쓰던 아날로그 믹서는 세팅이 저장되지 않아 공연 성격이 바뀔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잡아야 했습니다. ■ 그래서 이런 제품이 필요했습니다 - 베링거 X32 디지털 콘솔 — 잡아 둔 소리 세팅을 저장했다가 불러올 수 있어, 매번 처음부터 손대지 않고 운영할 수 있습니다. - 요크빌 딜레이 스피커 2대 — 무대에서 먼 홀 안쪽의 소리를 보강합니다. - 무빙헤드·파·레이저 조명 — 새로 세운 파이프에 걸어 홀을 연출합니다. - 미러볼 — 홀 중앙에서 반사광을 흩뿌립니다. ■ 이렇게 배치하면 좋겠다고 판단했습니다 홀이 두 구역으로 나뉘어 있어 파이프를 구간을 나눠 세우고, 그 위에 무빙헤드·파·레이저를 나눠 걸었습니다. 딜레이 스피커는 무대에서 먼 홀 천장에 두어 안쪽 좌석까지 소리가 닿게 했고, 미러볼은 홀 가운데에 달았습니다. ■ 이런 방식으로 설치했습니다 콘크리트 천장에 앵커를 박고 전산볼트로 파이프를 고정한 뒤, 전기선과 DMX 신호선을 파이프를 따라 함께 넣었습니다. 무게가 있는 딜레이 스피커는 석고보드가 아닌 콘크리트에 직접 앵커를 박고 체인으로 잡았습니다. 아날로그 콘솔을 내리고 랙의 파워앰프 연결을 새 콘솔에 맞춰 다시 잡은 뒤, 딜레이 스피커는 무대 메인 스피커와 소리가 나오는 시점을 맞춰 세팅했습니다. ■ 이렇게 완성해 드렸습니다 홀 천장의 새 파이프에 무빙헤드·파 조명과 딜레이 스피커가 함께 걸리고, 조명이 켜지면 빛이 홀 천장을 훑습니다. 매장에서 X32의 저장·불러오기를 직접 쓸 수 있도록 사용법 교육까지 마쳤습니다.
2설치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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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 구조가 없던 홀에 파이프를 먼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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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레이 스피커는 콘크리트 천장 앵커·체인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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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팅을 저장하는 디지털 콘솔로 교체하고 사용법 교육
3사용제품
- 베링거 X32 디지털 콘솔
- 요크빌 딜레이 스피커
- 무빙헤드·파·레이저 조명
- 미러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