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설치 사례 서울 대치동 입시학원 대형 강의실 천장 TV·중계 카메라·프로젝터 구축
CASE STUDY DETAIL
음향 영상

서울 대치동 입시학원 대형 강의실 천장 TV·중계 카메라·프로젝터 구축

설치연도2024
현장유형학교

1현장개요

서울 대치동의 한 입시학원이 별관에 대형 강의실을 새로 확장하면서 영상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세로로 긴 공간 가운데 기둥이 서 있어, 전면 화면 하나가 아니라 천장 곳곳에 TV를 나눠 걸고 강사를 촬영한 화면을 TV로 실시간 내보내는 구성으로 진행했습니다. ■ 이런 걸 원하셨습니다 많은 학생이 한 공간에 앉는 강의실이라, 뒷자리와 기둥 뒤 좌석에서도 수업 화면을 볼 수 있어야 했습니다. 이 학원은 저희가 유지보수를 맡아 온 곳으로, 별관 확장 공사에 맞춰 강의실 영상·음향을 함께 맡기셨습니다. ■ 그래서 이런 제품이 필요했습니다 - 55인치 벽걸이 TV 여러 대 — 천장에 나눠 걸어 좌석 가까이에 화면이 있게 합니다. - 75인치 대형 TV — 기둥으로 가려지는 구간에 따로 세워 시야를 메웁니다. - Sony NX100 중계 카메라와 팬·틸트 헤드 — 강사를 따라 촬영해 강의실 TV로 내보냅니다. - Epson 레이저 프로젝터와 전동 스크린 — 전면에 큰 화면을 투사합니다. 램프 교체 없이 오래 쓸 수 있는 방식입니다. - Behringer CE-500D 액티브 스피커와 벽 매립 믹서 — 앰프 내장형이라 별도 앰프룸 없이 넓은 강의실에 소리를 나눠 싣습니다. ■ 이렇게 배치하면 좋겠다고 판단했습니다 전면에는 레이저 프로젝터로 강의의 중심 화면을 두고, 천장에는 TV를 좌석 사이사이에 나눠 걸었습니다. 시야를 가장 많이 막는 기둥에는 75인치 화면을 붙여 기둥 뒤 좌석에서도 화면이 이어지게 했습니다. 카메라는 천장 폴 끝에 달고, 조작은 방송실 없이 강의실 안 조교 자리에서 하도록 했습니다. 믹서는 벽에 매립해 바닥 공간을 좌석으로 남겼습니다. ■ 이런 방식으로 설치했습니다 인테리어가 덮이기 전에 TV·스피커·카메라·프로젝터 자리마다 신호선과 전원선을 먼저 끌어 두었습니다. 천장을 열고 앵커볼트로 브래킷을 고정한 뒤, 개구부에서 케이블 위치를 다시 확인하고 장비를 걸어 선이 밖으로 드러나지 않게 했습니다. 카메라 신호선과 제어선은 폴을 따라 함께 정리했습니다. ■ 이렇게 완성해 드렸습니다 강사가 좌우로 움직여도 조교 자리의 조이스틱으로 카메라가 따라가고, 그 화면이 천장 TV와 기둥 화면으로 동시에 나갑니다. 전면 스크린과 천장 TV를 함께 쓰는 강의실이 됐습니다.

2설치 포인트

  1. 천장에 TV를 나눠 걸어 좌석 가까이에 화면 배치
  2. 기둥 구간은 대형 TV로 시야 보완
  3. 강의실 안에서 조작하는 중계 카메라를 TV로 실시간 출력

3사용제품

  • Sony NX100 중계 카메라
  • Epson 레이저 프로젝터
  • 55인치·75인치 TV
  • Behringer CE-500D 액티브 스피커

4현장사진